‘파격적인 세미누드 노출’ 배두나이기에 가능한 사진들 ..대단(+사진)

상의 탈의…배두나 파격 노출 세미누드, 급속히 확산 중으로 많은 팬들에게 화제가 되고있다.

배두나가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최근 패션 매거진 ‘보그코리아’와 진행한 화보를 올렸다.  

배두나는 과감하게 상의를 탈의하고 화보를 촬영했다. 상반신은 아무것도 입지 않은 채 촬영된 세미 누드였다. 그야말로 파격적인 시도였다. 

배두나는 상의를 탈의하고 뒤로 돌아 포즈를 취했다. 압권은 배두나의 등 근육과 팔 근육이었다. 평소 꾸준한 운동으로 다져진 선명한 근육이 놀라움을 자아냈다.  

노출 의상을 입은 배두나 화보도 눈길을 끌었다. 배두나는 이번에는 정면을 바라보고 고혹적인 포즈를 취했다. 상반신 몸매와 가슴골이 드러나 시선을 강탈했다. 

그 외 화보에서도 배두나는 특유의 개성 있는 분위기를 연출했다. 배두나가 인스타그램에 공개한 화보는 네티즌들에게 관심을 끌며 빠르게 확산됐다. 

자세한 화보는 패션 매거진 ‘보그코리아’ 1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배두나는 다음 달 개봉하는 영화 ‘다음 소희’를 통해 관객들을 만난다. 

이 작품은 콜센터로 현장 실습을 나가게 된 여고생 소희(김시은)가 겪게 되는 사건과 의문을 품는 여자 형사 유진(배두나)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