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 겨울일수록 벗어야 안추워요” 가수에서 연기자로 변신한 그녀, 넘사벽 몸매를 드러낸 화보

나인뮤지스 걸그룹 출신 박경리는 “추운 겨울을 싫어해요 ㅎㅎ”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사진 한 장을 최근 자신의 sns계정인 인스타그램을 통해서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을 살펴보면, 사진 속 경리는 숏 패딩과 함께 짧은 기장의 하의와 얇은 스타킹을 신어 눈길을 끌었다. 그는 날이 추워 얼어붙은 길가 위에서도 얇은 스타킹만을 착용한 채 각선미를 자랑해 감탄을 이끌어내고 있다.

▼ “클라스는 영원하다” 경리의 과거 모두를 놀래켰던 사진 확인하기

경리의 최근 근황을 접한 누리꾼들은 “예전보다 더 이뻐지는 거 같네..” “이 언니도 정말 클라스가 어마어마한듯..” “예전에는 그냥 그랬는데 이제는 뭔가 나이가 들면서 더 성숙해진 거 같아요” “응원합니다 누나..그리고 사랑…합니다” “정말 넘사벽 몸매라는게 이런거구나” 등 그녀의 우월함에 대해 모두가 놀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