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콘서트 출신 개그맨…저렇게 몰골이…’ 최근 근황소식과 모습이 공개되자 모두가 경악했다

 KBS2 ‘개그콘서트’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많은 사랑을 받았던 한 남자 개그맨이 최근 병원에 입원한 사진과 투병 소식을 전해와 많은 팬들의 마음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이 남자 개그맨은 고등학교 때 개그스타라는 방송을 통해 방송을 했던 개그신동을 불렸었다. 해 방송을 했던 개그 신동이다. 실제로 22살 이라는 어린 나이에 27기를 뽑는 KBS 공채 개그맨 시험에 1등으로 합격하기도 하였다.

‘얼마나 아프길래 얼굴상태가…’ 그의 정체와 근황소식 확인하기

이 개그맨의 최근 근황 소식을 들은 누리꾼들은 “이래서 건강없이 아무것도 안되는구나..” “아이고 진짜 얼굴이 너무…예전 모습을 얼른 돌아와요..” “힘내시길 바랍니다..” “그 좋았던 얼굴이 하나도 안보이네..” “저거 가족중에 병 겪어봐서 아는데 너무 힘든 병인데..” “아이고 쾌차하시길..” 등 다양하고 많은 격려의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