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 왜그러는거야..” 아유미 부부, 결혼 후 알게 된 남편의 행동에 다시한번 위기를 맞았다

너는 내 운명’에서는 아유미 권기범 부부의 일상이 시청자들에게 보여졋다. 이날 아유미 부부는, 남편 권기범의 취미인 라이딩에 나서는 모습을 보여줬다.

권기범은 일찍부터 차고에 나와 오토바이를 점검하는 모습을 보였고, 아내 아유미는 차고를 가득 채운 남편의 바이크 심기가 불편해 보였다. 아유미는 “내가 오늘 객관적으로 보니까 오토바이가 참 많다. 사람은 한 명인데 오토바이는 다섯 대다”라고 지적했다. 권기범은 “용도가 다 다르다”고 해명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신혼부부인 아유미 부부의 말 못할 사연 고백 확인하기

신혼초에 많은 문제를 겪고 있는 그들이기에 시청자들이 보기에는 항상 불안해보일 수 밖에 없는 모습니다.

아유미는 남편 권기범에게 “인간적으로 너무 많다. 주차장을 이렇게 차지할 건 아니지 않냐”고 묻는 모습이 나왔고, 이에 남편, 권기범은 “오늘 가보고 재미없으면 한 대 정도는 정리하겠다”며 2500만 원에 달하는 바이크를 처분하겠다고 약속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