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가 이렇게까지 되어 버렸나’ 충격적인 모습을 공개한 그녀의 정체 확인하기(+사진)

세계적인 팝스타가 완전히 달라진 모습으로 시상식 무대에 올랐다. 팬들은 “누군지 못 알아봤다”, “도대체 무슨 일이 있던 거냐” 등 충격적이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는 상황.

시상식보다 더욱 화제가 되고 있는 그녀는 바로 마돈나다. 지난 6일(한국 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제65회 그래미 어워즈’가 열렸다.

이날 마돈나는 킴 페트라스와 샘 스미스의 언홀로(Unholy)를 소개하기 위해 무대에 올랐다.

마돈나는 다소 부은 듯한 얼굴이었다. 여기에 검정 재킷에 펑퍼짐한 검정 치마, 하얀 셔츠에 검정 타이를 매치한 의상을 입었다. 한 손에는 말 채찍을 들었다.

과거 ‘모든 남자를 꼬실 수 있는 여자’라 불릴 정도로 화려한 비주얼을 자랑했던 그녀였지만 이번에는 사뭇 다른 모습이었다.

이와 관련해 미국 매체 페이지식스는 “올해 그래미 어워드에서 마돈나가 ‘베스트 뉴페이스’ 후보에 올랐냐”, “내가 보고 자란 마돈나가 아니다”, “노화를 인정해라” 등 팬들의 반응을 공유했다.

그러면서 “마돈나는 지난해부터 이상해진 얼굴로 인해 우려와 비판을 받아왔다”며 “성형외과 의사는 그가 안면 주름 제고, 코 수술, 피부 탄력을 위한 주사를 맞았을 것이라 본다고 하기도 했다”고 덧붙였다.

마돈나가 이토록 성형에 집착하는 이유에 대해 소식통은 더 포스트에 “그녀는 전성기와 다른 모습을 원하지 않는다. ‘2000년대 마돈나’처럼 보이고 싶어 한다”며 “특히 높은 광대뼈를 원하기 때문에 필러를 사용하고, 볼살이 통통하면 노화가 가려진다는 말을 듣고 그 생각에 집착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마돈나는 1958년생으로 올해 65세다. 영화배우 숀 펜, 영화감독 가이 리치와 결혼 뒤 각각 이혼했다.

지난 2019년부터 36세 연하인 안무가 알라말릭 윌리엄스와 교제해왔으나, 지난해 2월 결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