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시간동안 나체로…친구들에게 얘기했더니..” 모두를 놀래킨 그녀의 정체 확인하기

할리우드 배우 마고 로비가 영화 ‘더 울프 오브 월스트리트’ 촬영 비하인드를 전했다.

지난 6일(현지 시간) 영국 매체 데일리스타(Daily Star)는 마고 로비가 전한 영화 ‘더 울프 오브 월스트리트’의 노출 장면 비하인드를 전했다.

마고 로비는 호주 라디오 ‘Fitzy and Wippa’에 출연해 ‘더 울프 오브 월 스트리트’에서 노출 장면을 촬영한 적이 있어 새 영화 ‘바빌론’의 파티 장면을 편하게 촬영할 수 있었다고 했다.

그녀는 ‘더 울프 오브 월 스트리트’의 노출 장면을 찍을 당시 촬영장에 특별한 방이 준비돼 있었다고 말했다.

영화 촬영장에 음모 가발이 있었는데, ‘더 울프 오브 월 스트리트’의 경우 가발을 위한 방이 있었다고 한다.

마고 로비는 “자세히 알려지진 않았지만, 영화 제작할 때 흥미롭고 대중에게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가 많다”고 했다.

앞서 마고 로비는 디카프리오는 ‘더 울프 오브 월 스트리트’ 베드신을 무려 17시간 촬영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녀는 “그와 나체로 17시간 동안 키스했다는 걸 친구들한테 이야기했더니 부러워하며 어땠냐고 묻더라. 나는 촬영 내내 더워서 온몸이 땀으로 젖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전원 남자로 구성된 30명의 스태프가 나를 보고 있었는데, 다 벗고 있는 게 너무 부끄러워 힘들었다”고도 덧붙였다.

한편 해당 영화의 성관계 장면은 영화의 등급을 낮추기 위해 감독이 편집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