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텔 갈 필요 없어요…이 곳에서 다 가능해요” 여고생이 전해온 충격적인 이야기에 모두가 할말을 잃었다

“그들이 얘기한게 모두가 진짜였구나” ‘청소년 모텔’ 로 불리운다는 룸카페를 급습한 현장을 살펴보니 너무나 충격적이었다. 제주도 자치경찰단은 남녀 고등학생 4명을 나이 확인 없이 출입시킨 제주시 모 ‘룸카페’를 청소년보호법상 청소년 출입 제한 위반 혐의로 입건하였다고 알려왔다.

해당 업소에 대해서는 영업장을 찾는 청소년에 대해 청소년보호법에 정해진 출입자 나이 확인을 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되어 많은 이들에게 충격을 안겨 주었다.

“도대체 이 안에서 무슨 일들이?” 룸카페에서 일어나고 있는 실상 확인하기(+사진)

이런 실상들을 전해들은 누리꾼들은 “참 대단한 나라다…” “저런 생각들은 정말 끊임없이 연구하는 듯..” “학생들이 건전하게 놀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해주고 정착시켜 나가는게 중요한데..” “심하게 막을 수록 더 번질듯” “애들이 애들이 아니라니까..” 등 다양하고 우려섞인 반응들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