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나에 아찔한 장면이….’ 그녀의 아찔했던 장면 및 웨딩사진 확인하기 (+사진)

서인영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날이 다가오고 있다”라는 글과 함께 웨딩드레스 촬영 중인 모습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서인영은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한층 더 아름다워진 모습을 자랑했다.

특히나 평범한 신부의 자태가 아닌, 선명한 문신을 가리지 않고 그대로 드러내는 등 서인영 특유의 매력을 드러냈다. 또한 푹 파인 가슴라인으로 원조 섹시퀸의 몸매를 과시했다.

그는 최근 한 예능에서 “어렸을 때부터 웨딩드레스를 정해놨다”라고 로망을 말한 바 있다.

한편 서인영은 오는 26일 비연예인 사업가 남성과 결혼식 올릴 예정이다. 이미 혼인신고는 마쳤으며 동거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