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꽁꽁 숨겨뒀던 그녀의 볼륨감..” 완전 반전매력 선보인 그녀 사진 확인하기

사진 속 박지현은 발레 메이트에게서 선물 받은 레오타드를 입었다. 청순하고 가녀린 자태 속 반전의 볼륨감 몸매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화장기 없는 민낯임에도 빛나는 미모 역시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박지현은 1994년생으로 올해 한국 나이 30세다. 지난해 종영한 ‘재벌집 막내아들’에서 진양철(이성민)의 장손 진성준(김남희)의 아내 모현민을 연기해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특히 후반부에는 주인공이자 시동생인 진도준(송중기)과 날카로운 대립을 이어가면서 ‘여주인공 같다’라는 평가받기도 했다.

박지현은 올해 영화 ‘히든 페이스'(감독 김대우) 개봉을 앞두고 있다. ‘히든 페이스’는 한 통의 영상 편지만 남기고 사라진 약혼녀의 행방을 쫓던 한 남자가 그녀와 관련된 충격적인 비밀을 마주하면서 벌어지는 미스터리 스릴러다.

2011년 안드레스 바이즈 감독의 동명 영화를 리메이크한 작품으로 배우 송승헌, 조여정 등 탄탄한 배우들이 출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