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이제 더 이상 어리게 보지 마세요” 과거에는 어쩔 수 없었다면, 이제는 스스로 뽐내기 시작했다.

국내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걸그룹 멤버가 더운나라로 여행을가 뜨겁게 열기를 즐기는 모습의 사진을 업로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이 여가수는 과거 니플패치 영상이 공개되어 곤욕을 치루기도 한 여가수이다. 아이돌 중에서도 몸매가 탑급으로 뽑히고 있는 그녀의 사진에 많은 팬들이 환호를 지르고 있다.

“여전히 아름다운 몸매를 유지하고 있네” 그녀의 시원한 여행 사진 확인하기

그녀의 여행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여전히 이쁨을 간직하고 있는거 같네” “이 가수만 보면 기분이 좋아지는건 아마 삼촌의 마음이겠지요..” “진짜 안꾸며도 저렇게 이쁜 아이돌은 흔치 않을텐데” “항상 이쁨만 간직하며 살아요~” 등 다양한 반응이 일어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