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kg 감량했는데 명품 가슴 몸매는 여전하네…’ 30대 여가수, 봉만대가 극찬할만하네..

가수 나비가 청순한 미모를 자랑하는 사진을 업로드 해 많은 팬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최근 나비는 “나비슈퍼 다녀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는데 공개된 사진을 살펴보면,나비는 블라우스에 정장 치마를 입고 고혹미를 드러냈다. 그의 완벽한 외모에 보는 팬들의 시선이 집중됐다.

‘과거 흘러넘치는 몸매로 영화감독까지 홀렸던 나비’ 그녀의 과거사진 확인하기

나비의 공개된 사진을 확인한 누리꾼들은 “이 언니는 정말 남자들이 원하는 딱 그런 몸매인듯..” “너무 예쁘다 부럽다..” “나이가 들어도 미모와 몸매는 죽지 않네” “너무 부러워 미칠꺼갔다” “정말 다른곳 다빠져도 있을 때는 있네..” 등 그녀의 미모에 감탄하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