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흘러넘치는 몸매로 영화감독까지 홀렸던 나비’ 그녀의 과거사진 확인하기

가수 나비가 15kg를 감량했음에도 글래머러스한 바디를 공개했다.

최근 나비는 “이주니 보고싶다 아니 집에 가기 싫다 많이 혼란스럽네요”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나비는 카키색 수영복을 입고 탄탄한 바디라인을 드러냈다. 또 화면 가득한 눈, 코, 입으로 청량한 미모를 뽐냈다.

나비는 2019년 1살 연상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 지난해 5월 아들 이준 군을 출산했다.

한편 과거 가수 나비의 불륨감 넘치는 몸매가 새삼 주목받았던 적이 있다.

나비는 지난 2014년 남성 잡지 ‘맥심코리아’ 2월호 표지모델을 했었는데, 이때 숏커트 머리에 도도한 표정을 짓고 있는 나비는 가슴골이 드러난 드레스를 입고 볼륨감을 과시하기도 하였다.

‘19금 영화감독’인 봉만대 감독은 나비의 몸매에 대해 “완벽하다”고 극찬할 정도였다는 후문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