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은 많이 벌지만, 제가 왜….” 탈세 혐의받고 있는 그녀의 충격적인 발언에 모두가 귀를 의심할 수 밖에 없었다.

유명 웹툰 작가인 그녀는 자신이 세운 법인에 저작권을 넘기고는 작업과 법인을 통해 온라인 플랫폼에 웹툰을 공급하며 이를 면세 매출로 신고해 부가가치세(플랫폼 구매액의 9%)를 내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다.

또한 가족이 법인에서 일하는 것처럼 꾸며 가공의 인건비를 비용 처리하고 법인 명의 슈퍼카 여러 대를 타고 다녔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국민들의 분노를 사고 있다. 이런 가운데 그의 외모자랑 또한 화제가 되고 있다.

“전 스스로 부자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망언한 그녀의 정체 확인하기

점점 그녀의 정체가 밝혀지자 누리꾼들은 “그렇게 벌면서 뭐가 그렇게 내기 싫었니..” “그거 잘 내도 여전히 많은 걸 얻고 있을텐데 실망스럽다..” “평소 너무 멋진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아니었구나..” “굳이 왜 이렇게 사는지 궁금하네요” 등 그녀의 재력을 부러워하던 사람들이 이제는 그녀의 행동에 등지는 반응들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