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가 건네온 야한 상상의 비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 그녀의 정체와 사연 확인하기

얼마나 슬프면 ‘야한 상상’까지 하며 극복하는 것일까. 오늘의 주인공은 가수이자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다. 옥주현은 개인 SNS에 의미심장한 글을 올렸습니다.

옥주현은 개인 SNS에 “난 슬퍼질 때마다 야한 상상을 해… 이게 나야. 나는 나야”라며 강렬한 붉은색의 이미지 하나를 개재하며 의미심장한 글을 남겼습니다. 

게다가 함께 공개한 사진 속에는 수척해진 얼굴과 빨간색 보석으로 보이는 물체가 담겨 궁금증을 유발하게 만들었습니다. 

앞서 옥주현은 지난번에도 “가슴이 미어질 듯 슬픈 이야기를 듣고 있을 때, 듣고만 있는데도 눈물의 압력과 싸워야 할 때, 

눌러 참고 들으며 마음으로 울 때 저런 상태가 되더라 난. 절망이여. 슬픔이여. 운명이여..”이라고 전해 걱정을 자아낸 바 있습니다.

해당 글들은 옥주현이 출연 중인 뮤지컬 ‘레드북’ 대사 중 일부이며 옥주현은 현재 자신이 출연 중인 뮤지컬 ‘레드북’의 대사로 홍보를 한 것입니다. 

뮤지컬 ‘레드북’은 보수적인 19세기 영국 빅토리아 시대를 배경으로 여성의 욕망을 소설에 담아내며 편견에 맞서는 주인공 ‘안나’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옥주현은 1980년생(42세)으로 1998년 4인조 걸그룹 핑클의 멤버이며, 메인보컬로 데뷔했습니다. 2005년부터 뮤지컬 배우로 전향하여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대표작으로는 위키드, 엘리자벳, 레베카, 마타하리 등이 있으며 ‘인생캐’로 위키드의 엘파바, 엘리자벳의 엘리자벳, 레베카의 댄버스 부인, 마타하리의 마타하리 등이 있습니다. 

현재 뮤지컬 ‘레드북’에서 박진주, 민경아와 함께 ‘안나’역으로 출연하며 오는 3월 14일부터 5월 28일까지 공연을 이어갈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