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왜 여기에 있는거죠” 그녀의 충격적인 근황에 모두가 깜짝, 그녀의 정체 확인하기

1세대 인터넷방송 여캠 BJ로 유명한 김이브가 징역 1년형을 선고받고 현재 청주 교도소에서 복역중인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1983년생인 김이브는 올해 40세로 2007년 아프리카 TV로 인터넷방송을 시작해 한 때 월 3억원을 벌 정도로 최고의 여캠에 손꼽혔던 BJ였습니다. 그러나 타 BJ와의 사건사고 및 폭로전 등으로 2017년 아프리카 TV를 떠나 유튜브 방송을 시작했으나 유튜브 악플 등의 이유로 다시 2020년에 아프리카 TV로 복귀했습니다. 

그러던 중 2021년 김이브는 도박 자금의 마련을 이유로 자신의 팬 다수와 주변 BJ들에게 전화번호를 얻어 대출을 받고 자신에게 돈을 빌려달라는 요구를 했다는 사실이 폭로되며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이에 대해 김이브는 도박이 아니라 투자 사기로 4억 5천만원의 빚 때문에 그러한 요구를 했다고 해명했으며 그리디라는 게임을 했던 것은 사실이지만 게임 운영자들이 도박이 아니라고 해서 괜찮다고 생각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게임이 논란이 되고 나서 운영자들은 연락이 되지 않았고 그제서야 김이브는 그리디가 사행성 게임이라는 것을 알았다고 밝히며 자신은 불법 도박이 아닌 사행성 게임을 한 것에 사죄를 드린다고 인터넷 방송 채널을 통해 말했습니다. 

그러나 유튜버 구제역이 ‘김이브가 본 적도 없는 팬한테 본인을 대신해 카드론 등으로 돈을 대출받아 빌려달라고 말하며 그것이 어렵다면 도박 한번 해보게 용 3개(비고 라이브 도박에 사용되는 화폐) 라도 사달라라고 얘기한 통화녹음이 있다’ 며 이를 공개했습니다. 또한, 구제역은 ‘김이브의 팬인 제보자에 따르면 10만원 정도의 금액을 김이브에게 후원하고 인스타그램 다이렉트 메시지로 연락을 하자 김이브가 보유 재산을 물었고 제보자는 7억 정도 있다고 대답하자 김이브가 노골적으로 금전을 요구하기 시작했다’고 폭로했습니다.

구제역이 공개한 녹취 파일에 따르면 김이브는 제보자에게 만남을 요구했는데 ‘저는 제가 버는 돈이 있기 때문에 남자 자산을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다. 빚만 없으면 지금이라도 7억 (제보자 보유 재산)은 모을 수 있다.’ 며 돈 때문이 아닌 듯한 뉘앙스로 답했습니다. 그러나 꾸준하게 김이브에게서 빚을 갚아달라는 요구가 들어오자 제보자는 연락을 끊었습니다.

연락을 끊자 김이브에게서 처음에는 회유하는 듯한 말투로 문자가 왔지만 제보자가 계속 무시하자 김이브는 이내 본색을 드러내며 제보자를 비하하며 협박했습니다. 

김이브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구제역의 의견에 반박했지만 채무 불이행 및 사기 혐의으로 대구지법 1심 제6형사단독에서 징역 10개월형을 선고받았다는 것이 사실로 드러나며 재판부에 의하면 김이브는 피해자에게 돈을 빌릴 당시 재산은 없고 2억 4천만원의 빚이 있었으며 빚을 갚을 능력이나 의사가 없다고 판단해 징역형을 선고했다고 전해졌습니다. 

김이브가 교도소에 들어가기 전까지 했던 방송도 화제가 됐는데, 기나긴 방송 생활에서 단 한 번도 남성과 스킨십을 한 모습을 보여준 적 없었던 김이브가 성인 방송 플랫폼으로 옮긴 후 남성과 볼 뽀뽀를 주고 받기도 했습니다. 해당 방송을 보고 네티즌들은 ‘한 때 월 몇억씩 벌더니 이제는 갈 때까지 갔구나’, ‘쉽게 돈 벌면 저렇게 되는 거다’, ‘똥 묻은 듯한 표정을 짓는게 참 세상 일 모르겠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혀를 내둘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