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보세요….이 한마디에 모든 것이 무너져 버렸다’ 신화 멤버 전진, 이토록 오열하게 만든 사연에 모두가 울컥

그룹 신화 멤버 가수 전진이 20여년 만에 친모와 재회한 순간이 다시금 화제가 되고 있다. 이 날 전진이 21년 만에 친모와 만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지는 모습이 동상이몽의 프로그램에서 그대로 담겨져 많은 이들의 눈시울을 붉게 만들었다.

“여보세요…” 한마디에 모든게 무너져 버린 전진의 통화내용 확인하기

전진의 가슴아픈 사연과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전진씨 고생 많이해서 그걸 알고 신이 천사를 보내줬나봐요 자기 가정 잘 꾸리면 되죠.. 응원해요” “20년만에 듣는 목소리라면… 전진씨는 활동할동안 외로움에 기댈곳도 없이 지금의 자리까지 올라오신거네요… 너무 마음이 아려옵니다 아이고.. 부디 행복하세요” “마흔 넘은 사람이 저렇게 아이처렁 엉엉 우는게 더 마음 아픈건 뭐지ㅠㅠㅠ” “어렸을때 상처가 많아보인다… 다행히도 아내분이 정말 따뜻한 사람인거같아 다행이다 싶음 ㅠㅠㅠ 둘다 행복하시길!!” 등 그를 위로하는 반응들을 보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