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당당해 벗고 싶어요…제발 뭐라고 하지 마세요” 그녀의 넘치는 매력에 모두 그녀의 직업을 의심했다.

기상캐스터 출신 모델인 그녀는 한 방송에서 솔직한 고백을 해 많은 팬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그녀는 최근 진행된 채널S ‘진격의 언니들’ 녹화 현장 속에서 “아나운서는 벗으면 안 되냐?”는 솔직한 고민을 털어놔 MC들을 매우 당황시키는 모습이었다.  

“이제는 당당하게 벗을래요” 당당하기 자기 소신 밝힌 그녀의 정체 확인하기

놀랄만한 몸매를 소유한 그녀의 솔직한 발언을 들은 누리꾼들은 “와 저렇게 솔직해도 되는건가” “너무 매력이 넘쳐흐르네 부럽다” “거의 뭐 그냥 솔직함이 넘버원이네” “앞으로 그런 마인드는 영원하길 바래요” 등 다양한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