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컵 몸매의 소유자’ 이번에는 밑가슴 훤히 보이는 의상으로 또 한번 많은 사람들 사이에서 논란

얼짱 출신 방송인 겸 사업가인 그녀는 과감한 비키니 패션을 선보였다. 그녀는 개인 인스타그램에 을 통해서 “스페인은 점심시간이 3시래요 12시에 못참고 브런치 먹으러 왔어요.

이 카페 너무 맘에 드는 거 있죠. 브런치도 맛있고요. 실수로 빵 9조각 시키긴 했지만 또 오고 싶어요”라며 근황을 게시했다.

“어떻게 저런 옷을…” E컵 몸매의 소유자 그녀의 정체 확인하기

그녀의 언더붑이란 패션을 소화해가면서 유럽 전국의 거리를 걷기 있다고 알렸다. 많은 시련과 많은 일들로 인해 집에 머무는 시간이 많아지기 때문이다.

누리꾼들의 반응을 살펴보면 “정말 이쁘다…이런 컨턴체를 준비하는건 쉽지 않았을텐데대단하다” “아예 태평양물산 바로 옆이더만 ” “실물로 보고싶다” ” 다양하고 재밌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