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이건 좀 심하잖아..? ” 소녀시대 수영, 연인 정경호 농도높은 키스신에 화를 참지 못했다

 ‘일타 스캔들’ 최치열(정경호 분)과 남행선(전도연 분)의 키스신이 방송을 탄 후 그 반응이 뜨겁다. 특히 키스신 자체가 꿈이 아닌 진짜인 것으로 밝혀져 많은 설렘을 자아내고 있는 상황이다. 그 상황속에 시원하게 웃지못하는 이가 있었으니 바로 정경호의 실제연인 소녀시대 수영이다.

“아니 이건 좀 심하잖아..”  정경호의 연인 수영의 반응 확인하기

정경호의 실제 연인 수영의 반응을 본 누리꾼들은 “그럴만하지..” “내 남자친구가 저러고 있다고 생각하면, 아무리 일이라도 ..” “나도 같은 반응을 했을 꺼 같네요..” “당연한거 아닌가..” “귀여운 커플이구만..” 등 다양하고 재밌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