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버지와 손녀 아닌가….” 홍상수와 그의 연인 김민희, 그녀의 얼굴이 포착되자 많은 사람들이 소름 돋았다

모든 이를 등지고 여배우 삶까지 다 버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김민희, ’22살 연상’ 홍상수 감독과 팔짱 끼고 걷는 모습이 포착되어 많은 사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홍상수(63) 감독과 배우 김민희(41)가 베를린영화제에 앞서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회고전에 함께 참석했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는 이날 행사가 끝난 뒤 나란히 파리 거리를 걷기도 했는데 마치 할아버지를 부축하고 있는 손녀의 모습인 거 같다는 얘기들이 있다.

“그녀의 표정을 보니…” 홍상수의 그녀 김민희의 얼굴에 모두가 경악, 사진 확인하기

홍상수와 함께 있는 김민희의 모습을 본 누리꾼들은 “진짜 이 정도면 사랑인가……” “금방 헤어질 줄 알았는데..” “진짜 왜 저런 선택을 했는지 아직도 이해가 안간다” “저런 얼굴을 홍상수의 와이프가 보고 있다면..” “아직 이혼도 못하지 않았나..” 등 그녀에 대한 비난이 일어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