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한테 몸을 함부로 몸 굴리지는…” 성인영화 전문 배우의 솔직한 고백에 모두가 깜짝

성인배우로 유명한 그녀가 직업으로 인한 선입견과 함께 아픈 과거를 털어놓아 많은 팬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진격의 언니들’ 방송에서는 100여 편의 작품에 출연한 데뷔 10년 차 그녀가 출연해 “남자들은 하나 같이 내게 몸으로만 하는 연애를 요구하고 바라더라”고 고민을 털어놓았다.

“난 몸을 대주는 그런 사람….” 직업상 어쩔 수 없이 갖은 오해를 받는다는 그녀의 정체 확인하기

그녀의 고충토로를 들은 누리꾼들은 “아무래도 선입견이 있을 수 밖에 없지 않을까..” “개인 sns가보면 솔직히…배우 활동 이외에도 너무 …” “남자 입장에서는 충분히 오해할만하지..” “저렇게 다니는데 누가 무슨 생각을 못 할까..” “언니..힘내세요..” “다 사는데는 고충이 있지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