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여가수가 이 정도 글래머 였다고..?” 모두가 놀란 그녀의 정체 확인하기

걸그룹 ‘티아라’ 큐리, 감춰왔던 몸매 공개해 팬들 눈길 사로잡아 많은 화제를 낳고 있다.

걸그룹 티아라의 리더 큐리(본명 이지현)가 역대급 비키니 패션을 선보였다.

지난 14일 큐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wimming pool essentials”이란 문구와 함께 수영장에서 여유로운 모습으로 휴식을 즐기는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게시물 속 큐리는 가슴골이 훤히 드러나는 네이비 비키니와 함께 선글라스를 착용한 모습으로 섹시미를 강조했다.

겉에는 얇은 블라우스를 걸친 큐리는 자연스럽게 가슴골을 보이며 아찔한 볼륨감으로 팬들의 시선을 빼앗았다.

그녀는 청순한 외모와 반대되는 반전 자태로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또 영상 속 큐리는 하늘을 바라본 채 헤엄을 치는 모습을 보였다.

그녀는 수준급의 수영 실력을 뽐내며 여신으로서의 자태를 뽐냈다.또 다른 게시물에서는 “귀요미 머리핀으로 mz 한 스푼”이란 문구와 함께 귀여운 하트 모양의 머리핀을 선보였다.

범접할 수 없는 몸매와 더불어 그녀만의 센스를 연출한 큐리의 모습에 팬들은 “언니 너무 예뻐요”, “어떻게 관리한 거에요?”, “언제나 예쁜 큐리” 등의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큐리가 속한 티아라는 지난 2021년 ‘Re:T-ARA’를 발매하며 2017년 이후 4년 만에 활동을 재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