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대단하길래..이렇게 난리..” 탄탄하고 아름다운 몸매를 뽐낸 그녀의 정체확인하기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출신 방송인 신수지가 건강미 넘치는 몸매를 자랑했다.

신수지는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맛있는 거 먹으려고 운동한다”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신수지는 수영복을 연상케 하는 운동복을 입고 뒤태를 강조하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때 우월한 힙라인과 탄탄한 근육질 몸매가 드러나 감탄을 자아냈다.

한 네티즌은 “그림자부터가 남다르네요. 그림자 클래스”라며 그림자조차 우월하다며 감탄했다. 이외에도 이 사진에는 “건강미인”, “힙업이 후덜덜”, “먹으려고 운동하는 거 완전 공감” 등 댓글이 달리며 폭발적인 반응을 끌어냈다.

맛있는 음식을 먹기 위해 운동한다는 신수지에게 한 네티즌이 “수지 씨는 무슨 음식을 가장 좋아하세요? 궁금해요”라고 묻자 신수지는 “디저트류를 좋아해요. 완전 단 거”라고 답했다.

신수지는 2008년 베이징 올림픽(하계)에 출전해 당시 한국 리듬체조 사상 최고 기록을 세우며 활약했다. 은퇴 후 볼링 선수로 깜짝 변신했던 그는 tvN STORY·ENA ‘씨름의 여왕’, E채널 ‘노는 언니 2’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방송인으로도 활약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