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의 완벽한 몸매..하지만 얼굴은 좀..” 빨간드레스의 그녀 모습 확인하기

차주영은 지난 18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열린 ‘써클차트 뮤직 어워즈 2022’에 시상자로 무대에 올랐다.

이날 강렬한 레드 드레스를 입은 차주영은 우월한 보디라인을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는 가슴 부분이 깊게 파인 의상으로 글래머러스한 매력을 드러냈다. 이어 긴 생머리에 레드립으로 섹시한 분위기를 풍겨 눈길을 끌었다.

또 차주영 잘록한 허리 라인에 넓은 골반으로 S라인을 완성해 감탄을 자아냈다.

여기에 작은 얼굴에 선명한 이목구비, 길쭉한 기럭지로 미모와 모델 같은 비율을 인증해 이목을 붙잡았다.

시상식에서 차주영을 만난 ‘더 글로리’ 박성훈은 함께 인증샷을 찍으며 반가움을 표하기도 했다.

해당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차주영 인스타그램에 “뭐야 너무 예쁘잖아”, “미쳤다 미쳤어 진짜. 언니 너무 예뻐요”, “언니 레전드 핫 걸이였어요”, “섹시 디바”, “오 마이 갓. 여신”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일부 누리꾼들은 몇몇의 사진을 본 후 얼굴이 많이 피곤해보인다라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으나 여전히 그녀는 아름다운 몸매와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모습이었다.

차주영은 ‘더 글로리’에서 문동은(송혜교 역)에게 끔찍한 학교 폭력을 행사한 5명의 가해자 중 1명인 최혜정 역을 맡아 관심을 모았다.

그는 오는 3월 KBS2 주말드라마 ‘진짜가 나타났다’에 공동 주연으로 출연한다. 또 차주영이라는 존재감을 알린 넷플릭스 ‘더 글로리’ 파트2는 오는 3월 10일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