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때, 송중기의 여자였던 그녀..”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일으켰던 그녀의 정체 확인하기

음주운전 적발 후 자숙 중인 여자 연예인이 스크린으로 복귀한다는 소식이 들려오자 모든 팬들이 놀라고 있다.

오늘의 주인공은 바로 배우 박시연이다. 한 언론매체에 따르면 , 박시연은 영화 ”(감독 윤여창)을 통해 연기 활동에 나선다.

‘무저갱’은 무저갱에 빠진 인간 군상의 처절한 생존 투쟁을 그리는 작품이다. 국정원 비밀 요원으로 활동하던 대테러 부대 출신 이태식이 결혼 1주년에 실종된 탈북자 아내 리선희를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다.

박시연은 극 중 의문의 택시 기사 한인숙 역을 맡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시연의 연기 활동 소식이 전해진 것은 약 2년 3개월 만이다. 그는 2020년 11월 종영한 tvN 드라마 ‘산후조리원’ 특별 출연한 바 있다.

그러나 박시연의 복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냉담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누리꾼들은 온라인 커뮤니티 ‘더쿠’에 “아 음주운전”, “사람이 그렇게 없나”, “배우가 그렇게 많은데 굳이”, “우리나라에 여배우가 그렇게 없어?”, “아니 왜”, “음주운전인데 택시 기사 역. 대환장” 등 댓글을 남겼다.

앞서 박시연은 2021년 1월 서울 송파구에서 음주운전을 하다 사고를 일으켜 벌금 1200만 원을 선고받았다.

당시 그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인 0.097%였다. 박시연은 2006년에도 음주운전 적발 이력이 있어 큰 질타를 받았다.

이후 활동을 중단했던 박시연은 지난해부터 SNS 활동을 재개하며 복귀 시동을 걸었다. 지난해 10월에는 ‘2022 K컬처 패션쇼 미스지콜렉션 23 S/S 시즌 쇼’에 참석하며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내기도 했다.

박시연은 한 때 대세배우 송중기와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차칸남자라는 작품을 통해서 애틋함을 자아내는 연기를 펼친적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