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연이 돌아왔구나…” 급격하게 살이 불어난 모습으로 많은 팬들을 걱정시켰던 그녀의 최근 모습이 공개되자 모두가 깜짝

많은 팬들이 기대하고 고대하던 걸그룹 , 7개월 만에 컴백하는 트와이스의 모습이 공개되어 화제가 되고 있다. 그 가운데에서도 많은 이들을 걱정시켰던 멤버, 확 달라진 정연 ‘근황’이 공개되어 많은 팬들의 눈길이 쏠렸다.

트와이스의 소속사 JYP 엔터에서는 트와이스 미니 12집 ‘레디 투 비(READY TO BE)’ 오프닝 트레일러를 20일 공식 유튜브 채널 등에 게재하여 많은 팬들이 호응하고 있다.

영상을 살펴보면, 각기 다른 콘셉트로 분한 트와이스 멤버 9명 모습이 다 담겨있는데 정연의 모습이 특히 눈길을 끌고 있다.

정연 장면은 오프닝 트레일러 중·후반쯤에 나왔다. 그는 머리를 묶은 채로 하늘색 앙고라 오프숄더 니트를 입고 등장했다. 정연은 깊게 파인 쇄골과 날렵한 브이라인을 자랑하며 리즈시절 외모를 갱신한 듯한 비주얼을 선보였다.

특히 정연은 특유의 그윽한 눈빛으로 자신만의 매력을 마음껏 발산했다.

정연은 공황 및 불안장애, 목 디스크 등을 앓은 적 있다. 당시 급격하게 체중이 늘어난 정연에 적지 않은 팬들이 걱정스러운 반응을 내놓기도 했다.

여러 문제를 극복하고 다시 팬들 앞에 서는 정연이 이번 ‘레디 투 비’ 활동에서는 어떠한 모습을 보여주며 팬들에게 설렘을 안겨줄 준비를 하고 있다.

한편 트와이스는 미니 12집 ‘레디 투 비’로 약 7개월 만에 컴백해 많은 팬들을 찾아갈 준비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