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 반할만하네..” 한눈에 봐도 시선을 끄는 그녀의 정체 사진 확인하기

방민아는 지난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고층 빌딩 위에 위치한 풀장에서 휴가를 만끽하는 모습이 담겨 있어 많은 팬들이 반가워 하고 있다.

방민아는 선글라스와 반팔, 숏팬츠를 착용한 채 다양한 포즈를 취했다. 한눈에 봐도 가녀린 팔과 다리 라인 등이 드러나 시선을 끌기에 충분했다.

이어 비키니 자태도 공개됐다. 시원한 과일 주스를 마시고 있는가 하면, 선베드에 기대 누운 채 등 전체를 노출했다. 살이 많이 빠진 탓에 날개뼈가 도드라졌다.

팬들의 반응

이를 본 팬들은 해당 게시물 댓글 창에 걱정을 쏟아냈다. 이들은 “밥 좀 많이 먹자!!!!!”, “많이 먹어야겠어요”, “어찌하여 야위어 가시는 겁니까…”, “통통한 걸스데이 귀염둥이 민아로 돌아와요”, “언니 밥 많이 먹어ㅠㅠㅠ”, “왜 이렇게 말랐어요”, “너무했네…”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방민아는 2010년 그룹 걸스데이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당시 발랄하고 귀여운 외모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현재는 영화 및 드라마, 뮤지컬까지 반경을 넓혀 활동 중이다.

방민아의 근황

방민아는 영화 ‘화사한 그녀’에 출연한다. ‘화사한 그녀’는 인생 역전을 꿈꾸는 ‘지혜'(엄정화)와 그녀의 딸이 600억 재산을 보유한 문화재 브로커의 집안에 잠입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