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도 보통이 아니네…” 노브라 방송으로 논란 일었던 아나운서 웨딩마치 순간에도 모두가 깜짝

‘노브라 방송’으로 유명해진 임현주 아나운서가 영국 출신 작가 다니엘 튜더(40)가 결혼식을 올렸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그녀에 대해 다시 한번 누리꾼들의 반응이 나오고 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은 자신의 SNS를 통해서 “오늘 너무 예쁘고 행복해보였던 현주와 다니엘님, 두 분 찐사랑 포에버”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해 그녀의 소식을 알렸다.

▼ “결혼식도…참” 말도 탈도 많았던 그녀의 사진 확인하기

그녀 결혼식에 누리꾼들 반응

그녀의 소식이 들려오자 “아 이분 유명했지..” “오늘 결혼했나” “어찌됐던 잘 사시길..” “축하드려요”
“앞으로 계속 그쪽에 사시나요?” 등 어느정도 익숙하다는 반응들이 나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