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컨셉이길래..남자가..드레스를..” 솔직한 사진을 공개한 그녀의 정체 확인하기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남자친구와 ‘호캉스’를 인증하는 사진을 올렸다.

최준희는 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미녀와 야수 콘셉트였던 우리의 호캉스가 공주들의 티타임이 되었다, 파티룸으로 잡았는데 드레스가 종류별로 있을 줄 누가 알았겠냐고”라며 남자친구와 공주 드레스를 입고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최준희는 “오빠랑 둘이서 너무 재밌게 놀았음, 만만치 않은 미모시오”라고 덧붙였다.

최준희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미녀와 야수 콘셉트였던 우리의 호캉스가 공주들의 티타임이 됐다. 파티룸으로 잡았는데 드레스가 종류별로 있을 줄 누가 알았겠냐”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준희가 흰색 드레스에 티아라를 쓰고 거울 셀카를 찍는 모습이 담겼다.최근 눈·코 재수술을 했다고 밝힌 그는 한층 성숙한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최준희 뿐만 아니라 드레스를 입고 여장을 한 남자친구 역시 눈에 띈다. 최준희는 “난 오빠랑 둘이서 너무 재미있게 놀았음. 만만치 않은 미모시오”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최근 그녀의 활동

한편 최준희는 故최진실의 딸로 지난해 배우 데뷔를 꿈꾸며 소속사와 계약했지만 3개월만에 계약을 해지했다. 최근에는 유튜버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