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도대체 무슨…패션인가..” 속옷이 훤히 보이는 그녀의 모습, 확인하기

오늘의 주인공은 세계적인 걸그룹 스타로 떠오르고 있는 블랙핑크의 로제이다.

로제는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에는 지난달 28일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생 로랑(Saint Laurent)’ 2023 F/W 패션쇼에 참석한 로제의 모습이 담겼다.

로제는 이날 검은색 속옷과 쇼츠, 여기에 브라운 컬러의 부드러운 오버핏 가죽 코트룩으로 단장하고 아찔한 몸매를 뽐내며 무대를 빛냈다. 

해당 패션쇼에는 영국 팝가수 두아 리파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그는 패션쇼 도중 로제와 담소를 나누기도 했다. 1995년생인 두아 리파는 ‘뉴 디스코’, ‘돈 스타트 나우’ 등의 다양한 히트곡으로 국내에서도 큰 사랑을 받는 가수로 블랙핑크의 열렬한 팬으로 알려졌다.

두아 리파는 블랙핑크와 2019년 미국 뉴어크 프루덴셜 센터 (Prudential Center)에서 합동 공연을 하기도 했다. 

로제는 현재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생 로랑과 보석 브랜드 티파니 글로벌 앰버서더로 활약하고 있다.  한편 로제가 속한 블랙핑크는 지난해 9월 앨범 ‘본 핑크'(BORN PINK)를 발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