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왜 자꾸…이런 일이..”  한 여성의 무차별 흉기 공격에 결국 주위에 시민들이…

경기도 용인시 죽전역에서 칼부림 사건이 일어나 시민들을 불안에 떨게 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3일 오후에 용인분당선에서 여성 A씨가 시민들에게 흉기를 휘둘러 상처를 입힌 사건이 발생한 것이다. 

가해자 A 씨와 일면식도 없던 시민 다수가 묻지마 칼부림으로 다쳐 바로 병원으로 이송되는 상황이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바로 출동한 경찰에 의해 A씨는 긴급 체포됐다. 이와 관련해 죽전역 관계자는 위키트리와의 통화에서 “현재 상황 파악 중이라 말씀드릴 수 없다”라고 전해와 그 사건 동기를 파악하는데는 더 시간이 걸릴 듯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