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정도었나…숨이 멎을듯한… 글래머 자태” 그녀가 공개한 사진에 모두가 깜짝 놀랄 수 밖에 없었다.

그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녹색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하였는데, 해당 사진에는 그녀가 프라이빗한 풀장 안에서 누구의 눈치도 안보고 여유로운 일상을 만끽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화제가 되고 있다.

“이 정도인줄 몰랐는데..어마어마하네” 글래머 몸매 뽐낸 그녀의 정체 확인하기

그녀의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 정도일줄은 몰랐네..” “와 매력이 넘치는 구나..” “누나 이 정도였습니까…” “당신은 그저 빛..” “언니 너무 예뻐요..제 롤모델” “성격도 좋고..진짜 내 이상형” 이라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