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년째 열애중인 수영♥정경호 이런 사진이?” 그들의 목격담이 공개되자 모두가 그저 흐뭇해질 수 밖에 없었다.

배우 정경호와 최수영 데이트 목격담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공연장에서 수영과 정경호의 데이트 모습을 본 네티즌이 “정경호 진짜 스윗하더라”

” 계속 수영 에스코트하고 나가는 길에 ‘발 조심하라’고 안달내고, 미도 러빗(배우 전미도, 뮤지컬 ‘스위니토드’ 러빗 부인 역 애칭) 커튼콜에 누가 뒤에서 ‘훠어!’하길래 봤더니 정경호였다. 알아보는 팬들한테도 인사해 주고 보기 좋았다” 라며 그들의 흐뭇한 모습을 생생하게 글로 남겨 놓아 화제가 되고 있다.

“11년째 ♥ 그들의 변하지 않은 스윗함” 목격사진 확인하기

그들의 목격담과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제 이들 커플의 진리이다..” “정말 사랑한다면 이들처럼이라는 말이 떠오르는 커플” “너무나 이뻐서 그저 흐뭇하네요..” “나도 저런 사랑하고 싶어요 너무 부러움” 등 다양한 반응과 응원의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