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마…아니겠지..” 아이유 팬들의 불안함 커져만 가나.. 무슨사연? 확인하기

가수 아이유 공식 팬클럽인 ‘유애나 6기’가 벌써부터 콘서트에 대한 걱정을 하고 있다.

‘유애나’는 가수 아이유 공식 팬덤명으로 지난 2017년 1기 모집을 시작했다. 6기 팬덤은 2023년 3월 1일부터 2024년 2월 29일까지다.

‘유애나’에 가입하면 공식 키트와 카드, 콘서트 선예매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그러나 이번 6기는 모집부터 대기열이 생길 정도로 많은 팬들이 몰렸다. 아이유 소속사인 이담 엔터테인먼트는 “이번 6기는 팬클럽 창단 이래 가장 많은 회원 수가 모집됐다”고 밝혔다.

이에 팬들은 “콘서트 때문에 유애나 가입하는 건데 이번에 못 가는 거 아니냐”, “선예매권 있는데도 못 가면 절망인데”, “이번에는 전국 콘서트로 두 번은 해야 한다”, “일반 예매로는 이제 꿈도 못 꾸겠다”, “선예매권 있어도 불안하다”, “잠실콘도 겨우 성공했는데”, “잠실보다 더 큰 데는 없냐”, “23년 콘서트 해도 문제네…”라며 글을 남겼다.

아이유 콘서트

앞서 아이유는 지난 2022년 국내 여자 가수 최초로 잠실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 ‘The Golden Hour : 오렌지 태양 아래’를 2일 동안 개최했다.

주경기장은 좌석수 6만 9950석, 스탠딩 포함 최대 10만 명을 수용할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 공연장으로 지난해 열린 아이유 콘서트에는 약 13만 명의 관객이 입장했다.

당시 콘서트는 아이유가 코로나19 사태 이후 3년 만에 개최한 콘서트로 예매 첫날부터 약 43만 명이 넘는 숫자가 동시 접속해 티켓 예매 서버가 마비되는 등 화제가 됐다.

이종석과의 만남

한편 아이유는 지난해 12월 31일 배우 이종석과 10년 동안 우정을 이어오다 연인으로 발전했다며 공개 열애 사실을 밝혔다.

또한 2023년 주연으로 나온 영화 ‘드림(박서준, 아이유 주연)’ 공개를 앞두고 있으며 최근에는 배우 박보검과 함께 임상춘 작가의 신작 ‘폭싹 속았수다’(극본 임상춘, 연출 김원석, 제작 팬엔터테인먼트, 바람픽쳐스)에 캐스팅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