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마 도저히 못보겠다…” 더 글로리 연진, 임지연 과거 노출신이 담긴 이 영화 얘기가 나오자 경악했다

‘더 글로리’ 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임지연이 데뷔작인 영화 ‘인간 중독’ 다시는 못 볼 것 같다고 말해 팬들 사이에서 그 이유를 두고 많은 화제가 되고 있다.

인간중독은 임지연의 데뷔작이기도 하면서, 영화 속 송승헌과의 농도짙은 베드신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던 작품이다.

“제발 더 이상 얘기하기…싫어요..” 임지연이 이렇게까지 말한 이유 확인하기

임지연의 이런 속사정을 들은 누리꾼들은 “정말 여배우로서는 참 힘든 작품이었겠구나..” “데뷔 작품인데 저런 연기 하기가 쉽지 않았을텐데..” “저런 일들을 겪어냈으니 지금의 연진이가 있었 수 있었을 듯” “연기 너무 잘해요 응원합니다” 등 다양한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