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의 무릎으로 가슴을 짓눌린…” 논란속 피지컬의 그녀, 이번에는 벌거벗은 사진 공개에 모두가 경악

보디빌더 김춘리가 ‘피지컬:100’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해와 많은 팬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그녀는 넷플릭스 ‘피지컬:100’에서 춘리는 박형근과의 대결로 엄청난 관심을 받은 적이 있다.

박형근이 춘리 가슴을 무릎으로 제압당해 많은 시청자들 사이에서 논란이 되었었다.그런 그녀가 이번에는 너무나 과감한 비키니 공개로 또다시 화제가 되고 있는 것이다.

“말이 안나온다..어떻게 저런 모습을..” 놀라운 피지컬의 그녀모습 확인하기

이 출연자의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진짜 말도 안되는 피지컬의 주인공이다..” “진짜 역대급이네..” “그냥 놀라움은 이미 넘어선 듯..” “대박 그녀..” “너무나 놀랍다..노력의 결과물인듯” “대단..그저 감탄밖에” 라는 반응이 일어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