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 멋진 몸매의 소유자 그녀의 정체 확인하기

55세 믿을 수 없는 완벽한 복근을 자랑 한 그녀의 정체는 대한민국의 영원한 톱스타 엄정화이다.

가수 겸 배우 엄정화가 놀라운 일상을 전했다. 엄정화는 3일 자신의 SNS에 “go back”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수영복을 입고 바닷가에서 물놀이 중인 엄정화 모습 한편 엄정화는 JTBC 드라마 ‘닥터 차정숙’으로 안방극장에 복귀할 예정이다.

한편 얼마전 엄정화는 결혼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털어놨다.

1969년생, 세는 나이로 올해 55세인 엄정화는 지난 12일 유튜브 채널 ‘Umaizing 엄정화TV’에 ‘고민스러운 너에게 해주고 싶은말’이라는 제목으로 영상을 한 편 공개했다.

엄정화는 필모그래피 중 최애 캐릭터로 영화 ‘싱글즈’의 동미를 꼽으며 “서른 즈음에 찍은 거였다. 동미는 결혼하지 않은 채로 아이를 낳아기르겠다 했고, 불의에 굴하지 않는 성격을 가졌다. 내게 없는 결단력이나 용기, 당당함이 있어 좋았다”고 운을 뗐다.

그는 이어 “’결혼은 미친짓이다’의 연희도 도발적이며 인생을 결정할 수 있는 힘이 있고 결국 사랑을 찾아가는 게 좋았다”고 했다.

엄정화는 “20년 전 ’결혼은 미친짓이다’를 찍을 당시에는 26~27살에 벌써 노처녀 소리를 들었다. 사실 말이 안 된다. 지금이 정상이다. 지금 세대는 35~36살에 결혼하나? 그전에 하든 어쨌든 노처녀라는 얘기를 듣지 않는 세대가 돼서 좋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