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이…앞에서 저러고 있으니까 당연히..” 여선생님의 고충을 듣자 모두가 같은 이유로 경악했다

어느 학원 강사가 수업 중 학생들의 시선이 한곳에 집중되어 불편하다고 토로해 많은 누리꾼들 사이에서 이에 관한 논쟁이 뜨거워지고 있는 상황이다. 일부 누리꾼들은 여선생의 의상을 지적하며 “그렇게 입으니 시선이 쏠리는 것 아니냐”는 비난도 많이 나오는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

▼ “사춘기 남학생들이….” 여선생님의 남모를 고충이 느껴지는 하지만 의상이?

그녀의 고충에 대해서 누리꾼들의 반응이 뜨겁다 “저런 옷을 입으니 당연히 성인 남자라도 불끈할텐데..한창 사춘기에 있는 남학생들은..말돌 못 하지..” “저건 정말 너무 큰 자극제일듯..” “미쳤네…나같으면 진짜 못버텨..” “왜 저러는거야 애들 앞에서” 등 그녀의 의상에 대한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