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춘기 남학생들이….” 여선생님의 남모를 고충이 느껴지는 하지만 의상이?

어느 학원 강사가 수업 중 학생들의 시선이 한곳에 집중되어 불편하다고 토로했습니다.

그러나 일부에서는 그녀의 의상을 지적하며 “그렇게 입으니 시선이 쏠리는 것 아니냐”는 비판도 나왔습니다.

최근 유튜브 ‘성쩍향상TV’에 출연한 MC 이지연씨는 “제가 학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지 않나요? 사춘기 아이들은 제가 보면 환장합니다. 상담할 때도 학생들은 선생님의 눈을 보지 않고 여기를 (가슴 부분을) 계속 쳐다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이씨가 ‘씁’ 하고 혼내는 척을 하면 아이들은 그제야 눈을 내린다고 합니다.

이러한 고민을 이야기하는 과정에서 이씨의 독특한 패션 스타일이 시청자들의 눈에 띄었습니다.고민을 토로하는 과정에서 마침 가슴골이 노출된 옷을 입은 것이었습니다.

그가 학원에서 이런 옷을 입는지는 알 수 없지만, 누리꾼들은 “이런 옷을 입어서 쳐다본 거 아니냐”, “학원에서 이렇게 입었다면 안 볼 수가 없을 것 같다”, “그렇게 입지 않으면 안 볼 듯” 등의 반응을 이어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