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브라에 이어서 이번엔….아랫도리마저…” 자유로움을 추구하던 여배우 이젠 과감함을 넘어선 듯..

유명한 패션위크 컬렉션에 참석한 여배우의 화려한 의상이 모든 시선을 끌면서 이 사진은 많은 팬들에게 퍼지기 시작했다. 지난해에도 파격적인 노브라 패션으로 주목받은 바 있는 이 배우는 이번에도 많은 팬들에게 충격을 줄 수 있는 시스루 하의패션을 선보이며 화제를 끌고 있다.

“이건 너무 심하잖아..” 자유로움의 끝, 그녀의 의상 확인하기

그녀의 의상과 드레스 의상을 확인 한 누리꾼들은 “이제 저런 의상도 자유의 영역이니 뭐라고 하면 이상한거 아닌가..” “아무리 그렇다해도 난 아직까지 좀 민망하네..” “엄청 멋진듯..아무나 할 수 없는 영역..” 등 다양한 반응이 일어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