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상황에서…도대체 왜..” 최민수, 그가 보여준 행동에 모두가 경악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

2008년 최민수가 노인을 폭행하고 차에 매달고 달렸다는 충격적이 내용이 언론을 통해 퍼졌었다. 이 때 최민수는 어떤 이유이든 이번 사건에 대해서는 머리숙여 사죄한다고 기자회견까지 열며 모든 이들앞에 무릎을 꿇는 모습을 보여줬다.

자존심이 강한 그로서는 참으로 힘든 일이 아니였지 싶다. 그리고 그 후 한동안 산에 들어가 많은 시간동안 ‘자숙’의 시간을 보냈다.

“결국 …피해자는..” 최민수 그가 대단한 사람인 이유..( 확인하기)

이 같은 최민수 일화의 비하인드 소식을 들은 누리꾼들은 “저 자존심 강한 사람이..참 대단한 사람이네” “역시 민수 형님이시다.. 정말 알고 보면 제대로된 남자 중 한명” “내가 이래서 이 오빠를 좋아라 합니다” “정말 뭔가 멋있는 형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