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봐도 너무 이쁘다…” 그녀가 공개한 미공개 사진 확인하기

진아름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늦은 나의 웨딩 화보”라는 글과 함께 사진 2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아름은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우월한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그는 긴 웨이브 헤어스타일에 어깨 라인이 드러난 시스루 드레스로 여신 자태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작은 얼굴에 선명한 이목구비로 청순한 분위기를 풍겨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 백리스 드레스를 입은 진아름은 손에 든 부케를 바라보며 고혹적인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붙잡았다. 여기에 그는 길쭉한 기럭지로 모델 포스를 자랑해 이목을 끌었다.

진아름은 “고맙고 감사했던 분들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라고 적으며 결혼식을 회상했다.

해당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진아름 인스타그램에 “너무 아름답고 천사 같아요”, “어머 내 심장”, “정말 아름다운 신부”, “너무 멋지고 예뻐요” 등 댓글을 남겼다.

앞서 진아름은 지난해 10월 남궁민과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2015년 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에서 감독과 배우로 인연을 맺은 후 7년간 공개 열애를 이어왔다.

당시 진아름은 “축하해주시고 응원해주시고 도움 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성숙하고 예쁘게 행복하게 살겠다”라고 결혼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