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심하게 파인 거 아닌가…” 이민정, 남편 이병헌 옆에서 과감한 의상으로 주목 한번에 받았다.

배우 이민정(42)이 파격적인 패션 스타일을 선보였다. 이민정은 남편인 배우 이병헌(54)과 미국 LA를 방문해 여러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이민정은 이병헌과 같이 간 베르사체 FW 23 패션쇼 현장 사진을 공개했는데 이 사진 속에 이민정의 옷이 많은 팬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이 정도로 파인 옷을..남편 옆에서?” 이민정의 과감한 의상 과연?

그녀의 미국에서 사진이 공개되자 모든이가 그저 감탄을 내뱉고 있다. 이민정의 과감함은 다른이가 했으면 저런 느낌이 안났을 꺼 같다는 의견과 함께, 모두가 그의 외모에 대한 칭찬의 분위기를 만들고 있다.

이병헌 또한 이민정의 과감한 의상에도 전혀 아무렇지도 않은듯 그녀의 곁을 지켜주고 있어 너무 멋진 커플이라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