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정도로 파인 옷을..남편 옆에서?” 이민정의 과감한 의상 과연?

배우 이민정(42)이 파격적인 패션 스타일을 선보였다. 이민정은 남편인 배우 이병헌(54)과 미국 LA를 방문해 여러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10일 이민정은 이병헌과 같이 간 베르사체 FW 23 패션쇼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베르사체는 이탈리아 명품 패션 브랜드다. 이민정과 이병헌은 한국에서 출국할 때부터 베르사체 옷과 가방을 매치하고 적극 홍보했다. 그리곤 LA 현지에서 또다시 멋진 의상을 소화했다.

이민정과 이병헌은 검은색 정장을 빼 입었다. 부부는 패션디자이너 도나텔라 베르사체와 함께 사진을 찍으며 친분을 드러냈다.

특히 눈길을 사로잡은 건 이민정 옷이다. 그는 가슴 라인이 깊게 파인 드레스를 선택했다. 시스루 스커트에 하이힐을 신고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 한국에선 좀처럼 볼 수 없던 스타일이다. 

메이크업도 국내에서 주로 하던 느낌과는 다소 달랐다. 짙은 아이 메이크업에 원색적인 색상을 선택했다.

이민정 곁엔 항상 이병헌이 있었다. 그 역시 망사 재질의 셔츠를 입고 나이가 무색한 멋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