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속옷이지만 느낌이 다르다..비교 vs 비교

헬스 유튜버 심으뜸이 제니와 같은 옷을 입어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심으뜸은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심으뜸은 속옷을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때 심으뜸의 운동으로 다져진 몸매가 드러났다. 특히 탄탄한 복근과 애플힙이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심으뜸이 착용한 언더웨어는 제니가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캘빈클라인의 언더웨어다. 특히 제니는 이 옷을 입고 화보를 촬영했기 때문에 ‘같은 옷 다른 느낌’으로 관심을 끌었다.

제니와 심으뜸은 똑같은 속옷을 착용했지만, 확연히 대비됐다. 제니는 풀뱅 헤어를 한 채 눈을 지그시 감고 나른한 무드를 발산하고 있다. 흑백 폴라로이드 사진으로 몽환적인 분위기를 더했다.

반면 심으뜸은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근육질 몸매를 드러내며 건강하고 에너제틱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제니와 심으뜸은 똑같은 속옷을 착용했지만, 확연히 대비됐다. 제니는 풀뱅 헤어를 한 채 눈을 지그시 감고 나른한 무드를 발산하고 있다. 흑백 폴라로이드 사진으로 몽환적인 분위기를 더했다.

반면 심으뜸은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근육질 몸매를 드러내며 건강하고 에너제틱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과거 심으뜸은 인바디 검사 결과를 공개했다. 그 결과 키 164.7cm, 체중 52.8kg, 골격근량 25.2kg, 체지방량 7.1kg으로 같은 성별, 연령대, 체중 기준 상위 1%인 놀라운 수치였다.

심으뜸은 유튜브 채널에 통해 운동 관련 콘텐츠를 올리고 있다. 최근 넷플릭스 ‘피지컬:100’에 출연해 존재감을 드러냈으며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도 합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