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픔 겪었던 여배우의 정체와 반가운 소식들

“비연예인과 ♥” 이혼 4년 만에 행복 찾은 여배우

일본 배우 키무라 후미노(35)가 임신 소식과 함께 재혼을 발표했다.

키무라 후미노는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런 내 앞에도 황새씨가 찾아왔다. 찾아온 기적을 소중히 느긋하게 키워가겠다”며 임신 소식을 전했다.

키무라 후미노의 재혼 상대는 그의 오랜 친구로 최근 연인 사이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10월 개설한 유튜브 채널의 편집 작업 등을 도와주고 있다.

키무라 후미노는 지난 2016년 연기 강사와 결혼했으나 지난 2019년 이혼했다. 이로써 그는 이혼 4년 만에 재혼을 하게 됐다.

키무라 후미노sms 2004년에 영화 <아단>의 히로인 오디션에서 3천 명이 넘은 경쟁자를 제치고 발탁되어 데뷔했다.

2006년에 개봉한 영화 <바람의 다두>에서 첫 주연을 따내고, 같은해 11월에는 NHK 대하드라마 시리즈 <공명의 갈림길>를 통해 드라마에도 출연하기 시작했다.

2008년부터 2009년에 출연한 NHK 연속 TV 소설 <단단>에서는 미쿠라 카나가 연기한 주인공 노조미의 라이벌 스즈노 역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