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가 질투할만 하네..” 이상순이 사귀었던 그녀의 모습(+사진)

이상순는 타고난 여자복은 타의 추종을 불허했다. 이효리와 결혼하기 전에 사귄 여친은 홍대 여신으로 불리며 인디 음악신에서 글래머 미녀로 유명한 요조였는데 너무 예쁜 얼굴과 청순한 분위기의 미녀가 몸매는 엄청난 글래머로써 홍대를 씹어먹는 가수라고 알려지고 있다.

가수 요조는 목소리까지 너무 예뻐 인디씬에선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였다고 한다.

이상순과 요조는 2010년경 이적 김동률 등과 함께 어울리던 시절 두 사람만 눈이 맞아 연인이 되었지만 연애 8개월 만에 이별을 하게 되었다.

이효리는 한 방송에 출연하여 직간접적으로 이상순 전여친을 언급했는데 이효리는 정재영의 콘서트에서 이상순과 재회하게 되면서 그때 다시 보니 괜찮은 사람 같더라 그래서 다시 잘해볼까 생각했다며 근데 바로 딴 분이랑 열애설 기사가 나더라고 말을 언급을 하기도 했다.

이효리가 말한 딴 분이라 이상순위 과거 사기였던 홍대 글래머 여신 요조를 간접적으로 언급을 하게 된 것이고 슈퍼스타 이효리의 발언 덕에 조용히 살던 요조는 실시간 검색어 1위를 하면서 갑자기 누리꾼들의 주목을 받게 되는 사건이 있었다.

이 때에 이효리가 요조에 대한 배려가 없었다는 지적과 비난이 있었지만 요조가 이렇게라도 인지도가 생겼다는 후문이 있기도 하다.

누리꾼들은 이상순의 취향이 확고하다는 얘기도 여기서 나왔는데, 전 연인 요조와 현재 배우자인 이효리 모두 뛰어난 글래머 몸매를 가지고 있다는 공통점이 있다는 얘기가 나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