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그럼 다 연기였던거야..?” 음주운전 사고 후에도 xx바에 가서 술마시고 놀고 난리였다는 소식이 퍼지자 모두가 경악

술을 마신 뒤 운전하다가 사고를 일으켜 재판에 넘겨진 김새론이 사고 후에도 일명 xx바라는 업소에서 여러 차례 목격됐다는 주장이 나와 많은 국민들이 충격을 받고 있다. 사고 후 자숙하겠다는 말과 달리 그 전과 다름없는 삶을 살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는 상황.

“진짜 설마설마했는데.. xx바에서 놀고 있었다고?” 그녀가 전해 온 충격적인 소식

그녀가 보여주고 있는 충격적인 사실들이 많은 국민들에게는 그저 충격으로 다가올 수 밖에 없어보인다. 그녀의 안타까운 현재 상황들이 알려지자 많은 동정론까지 일어났었는데 그마저도 모두 거짓인 듯 보인다는 반응이 나오고 있는 것이다.

과연 그녀의 진심은 무엇일지 앞으로의 상황을 지켜볼 필요가 있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