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입어도 가릴 수가 없네…” 어떤 옷을 걸쳐서 숨길 수 없는 그녀의 볼륨감에 지켜보는 모두가 그저 멍해질 수 밖에 없었다.

배우인 그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름이 다가오는 기념으로 테니스 원피스 입고 촬영 중. 무슨 촬영을 하고 있을까요? 기다려 주세요. 곧 개봉박두”라는 문구와 함께 밝고 건강한 매력이 담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는데 이 사진을 접한 팬들은 그저 감탄할 수 밖에 없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녀는 타이트한 화이트 테니스 원피스를 입고 라켓을 든 채 운동으로 다져진 우월한 건강미를 과시해 시선을 사로잡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진짜 우월하다 못해 경이롭네..” 그녀의 일상 모습에 모두가 반했다.

그녀의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역시라는 표현을 쓰며 그녀의 여전한 몸매에 감탄을 하고 있다. 오랜 팬이라는 한 누리꾼은 “역시 언니 몸매는 아무도 못따라오는듯…요즘 많은 활동하고 계셔서 너무 좋아요” 라는 반응을 보이며 그녀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