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아내와 베드신 찍었더니…8년이 지났는데도..” 남배우의 솔직한 고백에 모두가 경악했다.

 친구인 감독이 보는 앞에서 그의 아내와 베드신을 촬영했다는 남자 배우의 고백이 이어져 많은 팬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이 남배우는 베드신 이후로 불편한 시간을 겪고 있다는 솔직한 고백을 들려왔다.

“아직도 너무 ….” 남배우의 솔직한 고백